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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SCHE NEW PANAMERA 4S

 

 



 

신형 파나메라 4S는 완벽에 가까운 매끈한 보디라인에 폭풍 같은 가속감을 보여준다 

 

포르쉐 2세대 파나메라가 환경부의 까다로운 신체검사를 마치고 지난 9월 국내시장에 진출했다. 기다림은 다소 길었다. 

 

신형 파나메라는 지난해 6월 독일에서의 최초 공개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공식 출시됐지만, 국내에선 올해 9월에서야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첫 공개부터 국내 출시까지 15개월이 걸린 셈이다.

 

국내 소비자 입장에선 애간장이 탈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각종 미디어의 보도와 해외 뉴스를 통해 신형 파나메라에 관한 소식은 손쉽게 접할 수 있었지만, 실제 도로 위에선 찾아볼 수 없었으니 말이다. 

 

심지어 포르쉐코리아는 신차인증 지연을 예상 못하고 지난해 하반기부터 사전계약까지 받아온 터라 고객의 불만은 점점 쌓여만가고 있었다. 

 

그리고 몇몇 고객은 긴 기다림을 포기하고 돌아서기도 했다. 어찌 됐든 2세대 파나메라의 본격 출시가 시작되었다. 포르쉐코리아는 어서 빨리 고객의 마음을 달래고, 신형 파나메라의 진가를 널리 알려야 한다.

 

 


 

 

10월 25일, 자동차 미디어를 대상으로 신형 파나메라 시승행사가 열렸다. 장소는 얼마전 새롭게 오픈한 포르쉐 센터 용산. 모든 것이 새로운 이번 행사는 포르쉐코리아가 한국 시장에서 다시 한 번 제대로 달려보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시승모델은 2세대 ‘파나메라 4S'. 기본가격은 1억 7370만원이지만, 오늘 배정받은 차는 각종 옵션이 더해진 2억1370만원짜리 차다. 

 

모든 것을 완전히 재설계한 풀체인지 모델이지만, 지난 15개월간 온라인을 통해 많이 접해왔기 때문일까? 

 

실제로 만난 신형 파나메라는 신선함보다 익숙함에 가까웠다. 한결같은 디자인을 고집해온 포르쉐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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