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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ALL NEW X 3



BMW의 다이내믹 DNA가 고스란히 담긴 신형 X3은 일상과 레저를 완벽히 아우른다 

 

 


 

 

BMW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다이내믹’이다. 그들의 모든 모델에 담으려는 DNA가 다이내믹이기 때문. 이 뚜렷한 색채는 많은 이들로 하여금 기대를 품게 만든다. 

 

BMW가 내놓은 새로운 모델은 또 어떤 스타일의 다이내믹한 성능을 보여줄까…. 신형 X3을 만나기 전, 나 역시도 그랬다. 얼마나 뛰어난 주행 실력에 매력적인 스타일을 겸비했을지, 또 실용성은 어느 정도로 탄탄하게 갖췄을지. 

 

BMW X3은 지난 2003년 첫선을 보인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160만대 이상 판매된 모델. 이번에 출시한 3세대 X3은 더욱 강력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효율성, 고급스러움을 더했다는 게 BMW의 설명이다.

 

더불어 온·오프로드를 가리지 않는 탁월한 주행 성능과 첨단 주행보조 기술 장치까지 갖췄다고 강조한다.

 

한 마디로 기존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완성도를 더욱 높인 모델이다. 구구절절 설명보다 직접 보고 느껴보는게 중요할 터. 진화한 X3을 만나봤다.

 

BMW코리아는 신형 X3의 상품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11월 15일, 서울 BMW 성수전시장에서 뉴 X3의 신차발표회 및 시승회를 열었다. 

 

뉴 X3의 겉모습은 기존 디자인을 따르면서도 BMW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반영돼 이전보다 확실히 세련된 느낌이다. 가운데로 몰려 있던 헤드램프 사이를 살짝 벌리고, BMW의 상징 키드니 그릴 사이즈를 키웠다. 

 

그리고 기존 원형 주간주행 등에 각을 더해 강인하고 절도있는 눈매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매끈해진 차체 비율이 눈길을 사로잡는 다. BMW에 따르면 크기는 기존과 비슷하지만 휠베이 스를 54mm 더 늘렸다. 여기에 보닛을 더 길게 뽑아내고, 앞 오버행을 줄이면서 균형 잡힌 차체 비율을 완성 했다. 

 

또한, 비율을 다듬고 전체적인 라인을 유려하게 디자인함으로써 공기저항계수도 세단과 비슷한 수준인 0.29Cd로 낮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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