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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GLA 45 AMG 50주년 에디션



AMG 50주년 기념 GLA 45 스페셜 에디션은 그저 성능만 좋아진 것일까, 아니면 기념비적 변화가 이루어진 것일까. 자동차 평론가 류청희가 파헤쳐본다 사진·이충희 

 

 


 


 

 

국내에서는 이제 해치백을 대신해 소형 크로스오버 유틸리티(CUV)가 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았다. 

 

소형 모델 라인업에 두 장르 차를 모두 투입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도 해치백인 A클래스보다는 CUV인 GLA 쪽에서좀 더 재미를 봤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모델 수명 중반에 이르러 구석구석 손질해 상품성을 높인 부분 변경 모델을 들여오며 라인업의 폭을 살짝 더 넓힐수 있었던 것도 그 덕분이다.

 

가을부터 판매를 시작한 이번 GLA 라인업의 정점에는 특별 모델인 GLA 45 50주년 기념 에디션이 있다.

 

영국 등 일부 국가에서는 옐로 나이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모델로, 함께 판매하는 GLA 45를 바탕으로 여러 부분을 좀 더 화끈하게 치장한 것이 특징 이다. 

 

때마침 AMG 브랜드 탄생 50주년이기도 해서, 국내에는 50대 한정 판매하며 의미를 달리 부여했다. 아울러 GLA가 바뀌었음을 상징하는 역할도 한다. 

 

언뜻 봐도 요란한 차로 변화를 강조하는 것은 일반 모델에서는 그만큼 혁신적 변화를 찾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하다.

 

스페셜 에디션으로 치장한 부분부터 살펴보면 GLA 가 달라진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좀 더 쉽게 알수 있다. 기본 테마는 검은색 바탕에 회색과 노란색을 살짝 더해 강렬한 느낌을 강조한 것이다. 

 

앞 범퍼 바깥 쪽에 덧붙인 스플리터와 뒤 범퍼의 디퓨저 스타일 치장 주변, 사이드 실 아래와 사이드 미러, 20인치인 지름이 일반 GLA 45의 것과 같지만 디자인은 다른 전용 휠의 테두리, 해치 위에 덧댄 대형 스포일러 양옆의 노란 색은 검은색 차체에서 유난히 도드라진다. 

 

보닛과 도어 아래의 넓은 스트라이프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더한다.

 

그밖에는 앞뒤 범퍼와 램프 디자인이 달라진 것 정도만 바꾸는 전형적 페이스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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