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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기차 그리고 테슬라의 진짜 모습을 확인하게 될 해

 

 

 

 

지금까지 테슬라가 제시한 ‘밝은 미래’에 대해 의문을 제시한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개발과 양산은 다른 영역이다. 테슬라가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난제가 많다. 2018년이 분수령이다. 글·이충재 애널리스트(KTB 투자증권)

 

2017년 세계 자동차산업은 테슬라로 시작해서 테슬라고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6년 솔라시티(Solarcity)를 인수한 테슬라는, 2017년 3월 기가팩토리(Gigafactory)를 가동했고, 4월에는 솔라루프(Solarroof)를 공개했으며, 7월 보급형 전기차 모델 3생산까지, 숨가쁜 한 해를 보냈다.

 

솔라시티에서 생산한 지붕타일형 솔라루프가 전력을 만들고, 기가팩토리에서는 값싼 배터리를 생산한다. 덕분에 모델 3의 생산원가는 낮아지고, 태양광 발전시스템 보완을 위해 필수적인 전력저장시스템(PowerWall) 보급도 가능해진다.

 

세계 에너지/자동차산업의 틀을 바꾸겠다는 엘런 머스크(Elon Musk)의 구상이 일단은 실현된 셈이다. 지금까지 그 누구도 테슬라의 ‘밝은 미래’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다.

 

여기에 더해 엑손모빌(ExxonMobil)이나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에너지기업 아람코(Aramco) 같은 오일회사뿐만 아니라 GM과 폭스바겐, 포드 등 기존 자동차업체들 역시 전기자동차에 대한 뒤늦은 대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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