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카
메뉴

매체별주제별

자, 다들 긴장하세요. 올해의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숨 쉴 틈도 없이 바쁘게 돌아간 국내 자동차시장. 올해도 현대•기아차의 독무대였지만 틈새의 성적표를 살펴보자 글·안정환

 

올해도 어김없이 국내 자동차시장은 숨 바쁘게 달려왔다. 눈에 불을 켠 채 모의고사를 치르며 수능에 대비했지만, 모두가 만족스러운 성적표를 받은 것은 아니다. 1등이 있으면 꼴찌도 나오는 법. 그래도 나름 최선을 다했기에 고생의 박수를 보내는 바다. 2017년 10월 말 기준, 올해 국내 자동차시장의 승자와 패자를 살펴봤다.

 

 

현대·기아차가 독식한 국내 자동차시장


국내 자동차시장에서 현대·기아차는 압도적이다. 올해 점유율(1월~10월 기준)만 봐도 두 회사는 국산차시장에서 78% 이상을 차지했다. 현대가 44.7%를 점유했고, 기아가 33.3%를 가져갔다. 뒤를 이어 르노삼성, 한국지엠, 쌍용이 나머지 22% 정도를 나눠 갖는다.

 

기울어진 운동장인 한국 자동차시장에서 단지 판매량만으로 승자와 패자를 가리기는 의미 없는 일. 그래서 전년 대비 올해 판매성장률을 따져 봤다. 어떤 브랜드가, 어떤 상품을 무기로, 어떤 마케팅을 펼쳤는지 살펴볼 수 있는 잣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는 2016년 같은 기간 대비 7.9% 늘어난 판매량을 기록했다. 반면, 한국지엠은 23.9% 급락했다. 현대는 올해 다양한 신차를 내놓으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시죠?
간편하게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로그인

로그인

가입된 계정이 없나요? 회원가입

네이버 로그인

카카오톡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가입을 하시면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회원가입

이미 회원이신가요?

네이버 회원가입

카카오톡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