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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여섯 번째 우정 쌓기 교류전 진도 귀성포구 인근에서 마릿수 손맛

 

 


 


진도군청 VS 제주시청 


 

“잠시만 숙소에서 기다려 보세요. 이거 배가 못 나가겠네.”

 

지난 11월 11일 새벽 5시. 진도군청과 제주시청 낚시동호회 간의 친선교류전이 있는 날이었다. 그런데 최진인 진도 신신낚시 대표의 표정이 무겁다. 

 

이날 새벽 4시경 서해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떨어진 것. 이번 교류전은 원래 독거도나 관매도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다.

 

 

 


 


 



 

 

풍랑주의보가 이들을 가로막아도


올해로 6회 째를 맞는 진도군청-제주시청 낚시동호인 교류전은 매년 서로의 지역을 찾는 식으로 진행돼 왔다. 올해 개최지는 진도였고, 제주시청 참가자들이 진도를 찾은 것이다. 

 

그런데 가을~겨울로 넘어가는 이 시기는 1년 중 바다날씨가 가장 변덕스러울 때. 애초 행사일은 11월 5일이었다. 그러나 1주일 연기가 됐고, 이번에 다시 터진 주의보가 이들의 발목을 잡은 것이다.

 

회원들은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수품항 모여 주의보 해제 시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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