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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거문도 & 안도 김진현 선수 총중량 3kg으로 우승

 

 

 



2017년 제4회 SUPER BATTLE CUP CHINU 

 

 

제4회 다이와 수퍼 베틀 컵 지누(감성돔) 대회에서 전남 광양에서 온 김진현선수가 우승했다. 

 

김진현 선수는 지난 12월 8일 여수 국동항 낚시레저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낚은 감성돔 합산 중량 3kg의 기록으로 우승상패와 낚싯대와 릴, 구명조끼, 아이스박스 등 푸짐한 부상을 받았다. 

 

준우승은 무게 합산 1.48kg을 기록한 백만진 선수가 차지했고, 1.34kg을 기록한 이천도 선수가 3위에 입상했다.

 

 


 

 

강한 바람, 밑채비 안정화가 승부수


다이와 수퍼 베틀 컵 지누대회는 대회 공지와 동시에 참가자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갯바위 찌낚시꾼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번 대회 역시 일찌감치 접수가 끝났고, 160명의 선수들은 새벽 일찍 대회장에 집결을 했다. 개회식을 마친 선수들은 8척의 배에 20명씩 나눠타고 금오도와 안도 갯바위 포인트에 2인 1조로 내려 대회를 치렀다.

 

오전 9시 30분부터 점심시간 포함 6시간 동안 낚은 감성돔의 총 무게로 승부를 가리는 게임.

 

 

 



 

 

4짜 이상 대형 감성돔까지 역대급 호황

 

새벽부터 세차게 몰아친 바람은 대회가 끝날 때까지 그칠 줄 몰랐다. 이 때문에 밑채비를 안정시키는 공략법을 제대로 구사하느냐가 승부의 관건이었다. 

 

우승자 김진현 선수는 안도 매봉산홈통에 내려 2호 어신찌와 2.5호 수중찌로 잠길찌낚시를 했고, 43.4cm를 비롯해서 씨알 굵은 감성돔 3마리를 낚았다. 

 

김진현 씨는 “맞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채비 안정을 위해 옥수수와 크릴을 번갈아 쓴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오후 5시 반. 국동항으로 안전하게 입항한 선수들은 각자의 조과를 계측대 위에 놓았다. 

 

이날 대회에서 낚인 감성돔은 모두 20여 마리. 그 중에서 4짜급도 낱마리 눈에 띄었다. 선단별 1위 기록자를 따로 추린 후 그 선수들의 조과 합산 중량 순으로 순위를 정했다.

 

오후 6시 경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다이와는 본상 입상자 10명 외에도 대부분의 참가 선수들에게 골고루 푸짐한 상품을 행운상으로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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