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낚시21
메뉴

매체별주제별

낚시 캠페인(上) 대상어의 포획금지 체장과 금어기

 

 

 

 

 

이번 호부터 세 편에 나누어 낚시꾼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에티켓을 정리한다. 이번호부터 세 번에 걸쳐 연재하는 내용은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것이다. 

 

그리고 다른 꾼들에게도 적극 권해서 모두 즐겁고 쾌적한 낚시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동시에 후대에 물려줄 환경에 대해 고민을 해 보고, 나아가 일반인들이 낚시를 바라보는 부정적인 시선도 점차 줄일 수 있을 것이다. 

 

그 첫 번째로 이번 호에서는 낚시 대상어의 포획 금지 체장(씨알)과 금어기를 정리해 본다.

 


1. 베데미 잡는 낚시문화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강원도의 한 인터넷 낚시카페 회원들은 베데미 조과를 올리기에 여념이 없다. 그런데 베데미란 무엇일까? 다름 아닌 20cm 이하의 어린 감성돔을 부르는 강원도 사투리다. 다른 지역에서는 비드락(삐드락), 남정바리, 살감시, 비드미 등으로 불린다. 모두 20cm 이하의 어린 감성돔을 말한다.

 

현재 감성돔의 법적 포획금지 체장은 20cm다. 이를 어기면 300만원의 과태료를 물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인터넷 카페에 올라온 조과 사진은 충분히 증거 자료가 될 수 있다. 그럼에도 이 지역 사람들은 15~20cm짜리 어린 감성돔을 마릿수로 잡는 걸 자랑한다. 심지어 한 사람이 50~60마리씩...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시죠?
간편하게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로그인

로그인

가입된 계정이 없나요? 회원가입

네이버 로그인

카카오톡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가입을 하시면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회원가입

이미 회원이신가요?

네이버 회원가입

카카오톡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