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낚시21
메뉴

매체별주제별

러브지깅 슬로지깅에 대형 참돔 광어 연타석 홈런

 

 


 

 

볼락, 전갱이, 농어, 무늬오징어, 삼치, 부시리, 방어. 시즌이라는 미명 아래 계절별로 어종을 바꾸어 가며 즐기는 바다루어낚시에서 거제도가 가지는 위치는 특별하다. 

 

남해동부권에서 가장 먼저 바다루어낚시가 시작된 곳이고, 꾸준하게 새로운 대상어종이 탐색되는 곳이다. 볼락루어나 에깅으로 이어지는 바다루어낚시 중흥기의 첫 발자국보다 더 앞선 한 발자국이 이미 거제도에서 시작됐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이다.

 

바다루어낚시를 이끌어온 각종 브랜드의 상품과 새로운 장르의 필드테스트가 거제도에서 주로 행해져 온 것이다.

 

나는 “어쩌면 거제도는 바다루어낚시를 이끌어가야 하는 숙명을 안고 있는지도 모릅니다.”라는 우스갯소리를 한 적도 있다. 거제도 구조라에서 바다루어낚시 한 길만 고수하고 있는 구봉진 대구낚시 대표에게.





 

한국 바다루어낚시의 메카 거제


“지깅은 안 될 수가 없다.”

 

틈만 나면 이 말을 하는 구봉진 대표는 수온이 바닥을 치는 한 겨울에도 거제 먼바다를 파고 다녔다. 그리고 그 결과를 확인하는 건 어렵지 않았다. 부시리, 방어, 참돔 조황이 하루가 멀다 하고 올라왔다. 

 

마릿수는 물론이고, 눈에 확 띄는 대형급 사진도 심심찮게 볼 수 있었다. 게다가 최근에는 빨래판보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시죠?
간편하게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로그인

로그인

가입된 계정이 없나요? 회원가입

네이버 로그인

카카오톡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가입을 하시면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회원가입

이미 회원이신가요?

네이버 회원가입

카카오톡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