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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ELD OF WINTER FIGHTING

 

 

 



참돔 마릿수 파티에 부시리까지 대폭발 

 

 

진도 서망항에서 남쪽으로 29km 떨어져 있는 대형 수중암초 복사초는 추자도와 병풍도 사이 한가운데 있는 난바다의 선상 낚시터다. 

 

광어, 우럭, 열기, 감성돔, 돌돔 등 붙박이 생활을 하는 어종의 서식처이자 부시리, 방어, 농어 등 먼 바다와 연근해를 회유하는 어종의 쉼터 역할을 하는 곳이다.

 

지난 2005년 복사초에 등대가 세워진 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국의 꾼들에게 남해서부권의 대표적인 선상 낚시터로 그 이름을 떨치고 있는 복사초. 그 복사초가 올해도 어김없이 뜨거운 겨울 시즌을 예고하고 있다.

 

 







바람 잠잠해진 후 ‘참돔 파티’


피크시즌이지만 복사초는 만만치 않은 곳이다. 겨울 바다는 유난히 변덕스럽다. 복사초는 난바다 한가운데 있기에 어지간히 날씨가 좋지 않으면 낚시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복사초 조과는 날씨가 절반’이라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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