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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볼락루어 시즌의 시작

 

 




예전 명 포인트는 이름값, 그러나 평범해진 씨알과 마릿수



올해는 조용하고 차분하게 볼락루어낚시 시즌이 열렸다. 몇 번의 포인트 폭발을 경험한 꾼들은 이제 더 이상 볼락이 나오는 포인트를 공유하지 않는다. 

 

섬이 많은 남해권은 탐사를 해 볼 만 한 자리라도 있으나 가도 가도 갯바위나 방파제뿐인 동해남부~부산 지역은 이미 꾼들의 발길로 문지방이 닳고 닳은 곳들뿐이다. 더 이상 지도에 나오지 않는 길은 없다.






얕은 물에서 즐기는 웨이딩 게임


부산 대변권의 약점이 있다면 바로 얕은 수심이다. 2m가 채 안 되는 수심권이 주요 포인트이다 보니 썰물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낚시할 곳이 없어진다. 그래서 성행한 것이 바로 웨이딩이다.

 

여름에는 전갱이 낚시를 하면서 웨이딩을 많이 했지만 원래 이 일대의 웨이딩은 볼락루어낚시에서 비롯되었다. 추운 겨울, 마땅한 포인트가 없어 앞으로 전진을 거듭하다 물길에 막히자 궁여지책 끝에 찾아낸 것이 웨이더였다. 

 

특히 네오플랜 웨이더는 겨울철 차가운 물속에서도 충분한 보온기능이 있어서 웬만한 패딩을 입는 것 보다 따뜻하다. 물가에서 어렵게 채비를 던지기보다는 얕은 물속에 들어가 포인트 탐색 범위를 넓히는 것이다.

 

웨이딩을 즐기는 꾼들은 다른 꾼들이 낚시를 포기하는 간조 때 오히려 미지의 영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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