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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FG | 테크 ]

PCD 공구 생산의 아시아 허브로 도약한 게링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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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링코리아가 독일 본사 엔지니어 15명과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인도 등 아시아 지사장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직접 PCD 생산 현장을 둘러보는 ‘Asian PCD Meeting 2017’을 개최했다.MFG는 당진 공장 탐방에 동행해 게링코리아의 PCD 공구 생산 현장을 자세히 들여다봤다. 에디터·사진 | 김란영 

 

 

 

 

게링코리아는 2006년 게링의 아시아 지사 중 처음 으로 충남 당진 공장에 PCD 공구 생산라인을 설치 했다.

 

PCD 공구는 초경합금재의 절삭에 우수하다고 알려진 다이아몬드 소결체(PCD: Poly Crystalline Diamond)를 날 끝에 붙인 제품이다. 

 

일반적인 초경 공구 대비 10배 이상의 수명이 유지되며, 속도도 3배 이상 빨라 그만큼 생산성도 높다. 게링코리아는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 개발로 빠른 납기와 일정하고 안정적인 품질을 인정받았다. 

 

그 결과 아시아 지사 PCD 공구 공급량의 40% 책임지며 PCD 공구 생산의 아시아 허브로 도약했다. 

 

 

기술 공유의 장 

 

지난 10월 16일과 17일 개최된 ‘Asian PCD Meeting 2017’은 독일 본사 엔지니어 15명과 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사장들을 한국으로 초대해 PCD 공구 시장에 대한 접근 방식과 생산 대응 방식을 논의하는 기술 공유의 장이었다. 한국을 찾은 이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었을까?

 

당진 공장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한 Ms. Peuker씨에게 자세한 얘기를 들어봤다. 

 

“같은 아시아 지역이라도 지리적으로 많이 떨어져 있어 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힘들었는데 첫째날 세미나를 통해 각 지사의 성공사례를 공유함으 로써 빠르게 성공 노하우를 적용할 수 있는 발판이될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9월에 열린 독일 하노버 EMO 2017에서 최초 공개된 PCBN 소재를 접목한 게링의 CV조인트 기술에 대해 논의했다. 과거보다 본사에서 지사로 기술이 이전되는 시간의 갭이 현저하게 줄어든 것이다. 

 

본사의 기술을 바로 동기화 하는 능력은 얼마 전 게링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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