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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리치 | 경제 ]

3연임에 성공한 이대훈 NH농협은행장 ‘디지털·해외진출’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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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에서 이변이 벌어졌다. 지난 2012년 신경분리(신용사업과 경제사업 분리) 이후 농협금융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3연임’이라는 첫 사례가 나온 것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대훈 행장이다. 1년 임기를 다시 시작하는 이 행장은 농협은행 출범 이후 첫 1조원대 당기순이익을 실현하는 등 역대 최대 실적을 인정받았다. 

 

 

 

 

 

 

 

현재 농협은행은 지난해 3분기까지 1조1922억원의 순익을 달성하는 등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앞서 순이익은 2017년 6521억 원에서 이듬해인 2018년 1조2226억원으로 5705억 원(87.4%) 증가했다. 그 중심에는 이 행장이 있었다.
가파른 실적개선을 이어나가면서 지난 2년간 농협은 행의 ‘1조 클럽’ 개막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그는 2019년 신년사에서 “올해는 농협은행이 지난해에 이어 계속해서 1조원 이상의 손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속성장의 시험대가 될 것”이라며 “촘 촘한 연체관리와 선제적인 부실 예방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수익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켜냈다.

 

 

 

탁월한 성과가 통했다

“디지털환경 속에서 은행업은 대내외적인 도전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더욱 강도를 높여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신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글로벌 진출 역시 밀고 나갈 계획이다. 2020년에 해외 점포 증가 속도를 다른 은행들보다 두 배 이상 늘릴 것이다,” 이 행장이 내건 목표다. 그는 앞으로 은행의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해외 진출도 적극 모색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는 초저금리 시대에 순이자마진 (NIM)이 줄어들고 경기둔화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현실과 무관하지만은 않다.
현재 금융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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