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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사진 | 아트 ]

일상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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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의 신작 <Just after Christmas>는 노르웨이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때 완성됐다. 일상 사진을 이용해 다양한 실험을 하는 그의 작업은 ‘변하는 것과 쉽게 변하지 않는 것, 떠나는 것과 남겨지는 것’을 생각하게끔 한다.

 

에디터 | 박이현 

 

 

 

 


 

 

사진의 이중생활


이지안(a.k.a. 구 이향안)의 작업 타임라인에는 몇 개의 변곡점이 존재할까. 작가들이 요즘 어떤 작업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간헐적으로 그들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데, 그때마다 놀라움을 주는 작가가 있으니, 바로 이지안이다. ‘이향안’이라는 이름으로 불릴 때는 셀프 포트레이트에 나뭇가지를 덧댄 작업을 필두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원색 가득한 스틸라이프를 시도했었다. 그런가 하면 주목받지 못했던 도시의 ‘아름답지 않은 모습’을 찍은 사진 위에 오브제를 배치하기도, 작가 행동반경 안에서 마주한 풍경과 사물에 독특한 조형성을 부여하기도 했다. 시간이 지나 ‘이지안’으로 선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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