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탑메뉴 및 미들메뉴/메인메뉴/배너

본문 바로가기

쇼핑몰 검색

[ 얼루어 | 피플 ]

오, 케빈의 용기

본문

 

혼자서만 노래하던 케빈 오가 이제 다른 누군가를 위해 무대에 선다.

웬만해선 노래를 멈출 생각이 없다.

 

에디터 | 최지웅 

 

 

 

 

 

 

1. 어젯밤엔 잘 잤어요?
뉴욕에서 돌아온 지 이제 열흘 정도 됐는데요. 살면서 시차 적응 때문에 이렇게 힘든 적이 없어요. 그나마 오늘은 좀 푹 잔 거 같아요.


2. 푸른 여름에 이어 앙상한 겨울에 다시 보네요.
그러게요. 꼭 어제 같은데 벌써 6개월 정도 지났어요. 그날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간편하게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장바구니

오늘본상품

없음

위시리스트

  • 보관 내역이 없습니다.

더 매거진 ㅣ 대표 이기선 ㅣ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31 (합정동 426-7) 오벨리움빌딩 4층전관
사업자등록번호 [ 210-27-93933 ] ㅣ 통신판매업 신고 ( 제 2013-서울마포-0585호 )
TEL : 02-2233-5030 ㅣ FAX : 02-3152-0040 ㅣ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고경미
E-mail : e-magazine@naver.com

ⓒ 더매거진 Corp.